2019.07.06 (토)

  • 맑음동두천 24.2℃
  • 구름많음강릉 22.6℃
  • 흐림서울 26.5℃
  • 맑음대전 23.0℃
  • 맑음대구 20.9℃
  • 맑음울산 19.7℃
  • 맑음광주 23.5℃
  • 맑음부산 21.6℃
  • 맑음고창 20.4℃
  • 구름많음제주 21.1℃
  • 흐림강화 22.6℃
  • 맑음보은 18.4℃
  • 맑음금산 18.5℃
  • 구름조금강진군 21.0℃
  • 구름많음경주시 17.0℃
  • 맑음거제 19.4℃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수송업체 간담회 개최

  • 등록 2019.01.08 16:51:04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 8일 2019년 사회복무요원 교육생 수송업체인 (주)금강고속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사회복무요원 교육생의 사회복무연수센터로의 수송을 앞두고, 안전수송 및 원활한 교육생 수송을 위한 병무청과 수송업체간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절기 사고예방을 위한 스노우타이어, 체인 장착 등 안전대책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사고는 예고 없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음을 감안해 사전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감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안전수송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으며, 사전 안전점검과 운전자의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인솔관 입회하에 경찰관 음주측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 차량에 인솔직원과 교육생 중 선발한 안전통제요원을 배치, 졸음운전, 운행 중 휴대폰 통화 여부, 대열운행 감시 등 실시간 수송과정을 공유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생 수송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여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보다 안전한 수송으로 사회복무요원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보훈청, 제대군인 대상 드론 창업탐방 가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서울보훈청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서울센터)는 5일 용산구 소재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에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생생창업탐방을 진행했다. 서울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의 사업성과 시장전망 등을 소개함으로써 창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에게 창업아이템에 대한 시야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취ㆍ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 및 전역 예정자 20명이 참여했으며 △4차 산업혁명에 기반을 둔 드론의 발전상 소개 △국가자격증 취득 방법과 시장전망 △시뮬레이션 체험 △소형드론실습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서일수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장은 “이미 드론은 산업 전반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새로운 일자리가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다”며 “제대군인으로서 조종자격증에만 국한하지 말고 조립과 정비능력까지 갖추면 더 많은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으므로 군 생활했을 때의 열정으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보훈청은 2018년 6월 (재)아세아직업전문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5년 이상 군 복무 제대군인 회원들의 취ㆍ창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 측에서는 부속시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