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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교직원공제회,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개최

1월 18일까지 작품 접수,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전당서 전시

  • 등록 2019.01.16 09:43:39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은 전국 교직원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통해 자아실현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미술이라는 전문영역의 대중화를 통해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입장료는 더 많은 관람객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 무료로 실시된다.

작품 접수기간은 1월 18일 자정까지이며 유·초·중등 및 대학 재직 교원 및 교직원 등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웹하드에 로그인한 뒤 출품신청서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본인 사진·작품 및 출품신청서를 웹하드에 올려주면 된다.

출품 분야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공예 등 미술 전 분야에 해당하며 순수 자유 창작품으로 평면 작품이어야 한다. 규격은 액자 포함 10호 이상 30호 이하로 1인 1점씩만 출품할 수 있다. 이중 공정한 선발절차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이 미술대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운영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여러 회원분들이 참여해 자신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많은 분들과 감상의 기회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직원공제회는 회원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준영 한국청소년육성회 총재 취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제24대 허준영 총재 취임식이 지난 3월 27일 오후 2시 시립 서울청소년수련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 김진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권오형 경희대 총동문회장, 제프리 존스 로날드맥도날도 회장, 김상렬 경우회 사무총장, 김수정 전 경기북부경찰청장, 강성락 신안산대 총장, 유흥위 한국군사회복지학 회장, 박성영 장애청소년 e-스포츠 회장, 아동 및 청소년학과 교수, 아름다운선교회(순직경찰관 미망인을 돕는 모임), 전국 의경어머니회장단, 한국철도공사 전․현직임원, 자유총연맹 지회장, 한국청소년육성회 임원, 서울 및 지방 전국 지구회장, 어머니회장연합회 회장단, 사무국장협의회 임원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허준영 총재는 취임사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청소년은 미래뿐 아니라 3․1운동, 4․19혁명, 6․10민주항쟁 등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고비마다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고 현재도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는 등 청소년이 주역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면서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청소년사업 등을









허준영 한국청소년육성회 총재 취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제24대 허준영 총재 취임식이 지난 3월 27일 오후 2시 시립 서울청소년수련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 김진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권오형 경희대 총동문회장, 제프리 존스 로날드맥도날도 회장, 김상렬 경우회 사무총장, 김수정 전 경기북부경찰청장, 강성락 신안산대 총장, 유흥위 한국군사회복지학 회장, 박성영 장애청소년 e-스포츠 회장, 아동 및 청소년학과 교수, 아름다운선교회(순직경찰관 미망인을 돕는 모임), 전국 의경어머니회장단, 한국철도공사 전․현직임원, 자유총연맹 지회장, 한국청소년육성회 임원, 서울 및 지방 전국 지구회장, 어머니회장연합회 회장단, 사무국장협의회 임원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허준영 총재는 취임사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청소년은 미래뿐 아니라 3․1운동, 4․19혁명, 6․10민주항쟁 등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고비마다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고 현재도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는 등 청소년이 주역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면서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청소년사업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