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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구, ‘2018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회’ 실시

  • 등록 2019.01.25 21:46:57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가 25일 오후 4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18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는 채현일 구청장, 이영기 부구청장을 비롯한 단장.국소장 및 부서장 등 32명이 참석해 지난해 진행된 영등포구의회 제211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요구 또는 건의 받은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구는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행정위원회로부터 39, 사회건설위원회로부터 51건 등 총 90건을 지적받았으며 이중 현재 처리 완료된 건은 24, 추진 중인 건은 55, 중장기 과제는 11건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감사담당관과 미래비전추진단은 구청장에게 바란다반복민원에 대한 개선방안 등 2, 학교교육지원사업의 수요 조사 시 예산신청 방법 교육,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방안,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장소 마련 등 5건의 시정요구 및 건의가 있었다.

 

다음으로 행정국은 기간제 근로자 채용 관련 자격사항, 모두 휴 청소년 야영장 사업 추진 관련,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단체 선정 및 보조금 집행 관리 문제점, 동 자치회관 체력단련실 운영 관련 등 13건의 지적사항이 있었다.

 

재정국의 경우 각 부서별 수의계약 방법 재검토 및 구.시유지 활용방안, 특정업체에 편증된 수의계약 관행 시정 요구, 전통시장 소방관리 문제, 전통시장 활성화 및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방안 등 12건의 지적사항이 있었다.

 

또한 복지국은 장애인 자립지원 시설 조성관련, 어린이집 지도.점검 강화, 다드림문화복합센터 운영의 문제점 등 10건 등의 지적사항이 있었고, 생활환경국의 경우 영중로 거리가게 전환에 따른 준비, 옥외광고물법 위반 과태료 체납 관리 미흡, 청소대행구역 배치의 불균형 시정조치 등 14건이 있었다.

 

도시국은 여의도 구 MBC부지 개발의 공공자산 취득과 활용방안, 문래동 공공공지 공연장 조성사업 추진관련, 위험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 등 9건 등 지적사항이 있었고, 안전교통국은 CCTV설치 시 적정 장소 선정, 노후 고시원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용구 지원, 신안산선 민자역사 설치 문제 등 15건의 지적사항이 있었다.

 

보건소의 경우 음식점 위생관리, 생명존중길에 대한 인지부족 등 2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으며 시설관리공단과 문화재단의 경우 공단직원의 정년 및 급여개선과 정규직전환, 시설관리공단 임금체계의 문제점, 문화재단 임금체계의 문제점 등 8건의 주요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이 있었다



임만균 시의원, "공수처 즉각 설치돼야"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이하 공수처) 설치에 현역 서울시의회 의원과 관악구 청년들이 나섰다. 공수처의 설치는 검찰 개혁 방안의 하나로 선출직 및 고위공직자들과 그 가족의 비위를 수사, 기소할 수 있는 독립기관으로 검찰이 독점하고 있는 고위공직자에 대한 수사권, 기소권, 공소 유지권을 이양해 검찰의 정치 권력화를 막고 독립성을 제고a하자는 취지이다. 서울특별시의회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1월 26일 개회된 더불어 민주당 관악(을) 청년위원회 신년회에 청년위원장으로 참석하여 청년위원회 청년위원들과 함께 ‘공수처 설치 선택이 아닌 의무’, ‘공수처 설치 시대의 사명이다’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공수처 설치 촉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최유정 관악(을) 여성청년위원장은 “그 간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지 못 하고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국민의 신뢰를 잃은 법원, 검찰, 고위공직자들을 지금이라도 개혁해서 바로 잡아 국민이 기댈 수 있는 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국회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고 있는 22만 명이 넘는 국민들의 명령에 즉각 응답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위원들은 "촛불혁명을 통해




임만균 시의원, "공수처 즉각 설치돼야"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이하 공수처) 설치에 현역 서울시의회 의원과 관악구 청년들이 나섰다. 공수처의 설치는 검찰 개혁 방안의 하나로 선출직 및 고위공직자들과 그 가족의 비위를 수사, 기소할 수 있는 독립기관으로 검찰이 독점하고 있는 고위공직자에 대한 수사권, 기소권, 공소 유지권을 이양해 검찰의 정치 권력화를 막고 독립성을 제고a하자는 취지이다. 서울특별시의회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1월 26일 개회된 더불어 민주당 관악(을) 청년위원회 신년회에 청년위원장으로 참석하여 청년위원회 청년위원들과 함께 ‘공수처 설치 선택이 아닌 의무’, ‘공수처 설치 시대의 사명이다’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공수처 설치 촉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최유정 관악(을) 여성청년위원장은 “그 간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지 못 하고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국민의 신뢰를 잃은 법원, 검찰, 고위공직자들을 지금이라도 개혁해서 바로 잡아 국민이 기댈 수 있는 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국회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고 있는 22만 명이 넘는 국민들의 명령에 즉각 응답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위원들은 "촛불혁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