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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골든캣츠, 제1회 쇼케이스 성황리 종료

골든캣츠, 제1회 쇼케이스 성공적으로 끝나

  • 등록 2019.01.30 09:55:23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골든캣츠가 지난 26일 오후 3시 방배동 두리춤터 공연장에서 제1회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다양한 한국 전통 무용을 선보였다. 한국 전통예술의 올바른 보존과 계승에 앞장서며 대중화 및 산업화를 통해 문화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일반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고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가 주관했다.

기본무, 살풀이, 장구춤, 부채춤, 북춤, 검무 등 총 17개 한국 전통 무용을 일반인과 골든캣츠 전문 강사진이 마음껏 선보인 행사였다.

더불어 ‘들어갈 땐 몸치, 나올 땐 황진이’라는 골든캣츠 슬로건처럼 일반 무용인들에게 감동과 즐거움, 따뜻함을 함께 제공한 자리이기도 했다.

정승혜 대표는 “그동안 한국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일반인에게 한국 문화예술을 보다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교육의 기회 및 장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문화예술인과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큰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며 “특히 이번 쇼케이스를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주신 일반 무용인분들과 전문 강사진에게 그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 수봉도서관, ‘독창적 서가’ 운영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도서관이 독립출판물 및 수봉도서관 창작콘텐츠로 이루어진 ‘독창적 서가’를 운영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독창적 서가는 2층 열린누리 내부공간을 활용하여 ‘북라운지’ 형태로 조성됐다. 독창적 서가는 책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을 지향하며 이용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수봉도서관은 독창적 사가를 채운 책들이 말 그대로 권마다 독창적이라고 밝혔다. 독창적 서가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참여한 이용자들이 창작자로 변신해 만든 분야별 도서, 독서동아리 회원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한 창작동화와 같은 수봉도서관 창작콘텐츠를 비롯해 지역독립서점인 북극서점, 연꽃빌라, 책방모도에서 구입한 독립출판물 약 154종이 소장되어 있다. 해당 도서는 도서관에 방문하여 열람할 수 있으며 수봉도서관은 향후 제도적 정비를 거쳐 관외대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창작콘텐츠 제작, 지역독립서점을 통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확충해 나가고 북 큐레이션, 공연, 북 리뷰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하여 활성화 할 예정이다. 수봉도서관은 독창적 서가는 수봉도서관 특화사업 ‘창작콘텐츠




유용 시의원, '영구임대주택 수도요금 지원' 조례안 발의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유용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4)이28일‘서울특별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로써서울 내 영구임대주택 입주자들의 관리비 부담이 감소될 전망이다. 개정안이 가결되면 30년 이상 장기 임대하는 국민, 공공임대주택 단지와 입주자(50,776 세대)에게도 시설개선과 보건복지 서비스, 자활촉진에 필요한 사업 등이 지원된다. 또 영구임대주택 입주자에게 공동전기료뿐 아니라 공동수도요금, 공공하수도사용료, 물이용 부담금 등도 서울시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 관리비 지원이 가능한 가구 수는 약 4만8천 가구의 영구임대주택(SH, LH공사 포함)이다.특히 서울시는 2014년부터 최저소득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50년 이상 또는 영구적 임대를 목적으로 하는 영구임대주택에만 지하주차장, 가로등, 복도 등에서 사용하는 공동전기료의 14~67%를 지원해왔다.지난해 지원 예산은 총 12억 8천 600만원이며 모두 4만8천8세대를 지원했다. 가구당 연간 4만 7천 200원의 공동전기료를 대신 내준 셈이다. 유위원장은 “주거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주택 단지에서 관리비가 지속적으





타임스퀘어서 '설맞이 전통문화체험' 개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가2월 1일, 2일 이틀간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내․외국인 모두 풍성하고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외국인 관광객과 구민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전통 문화를 알리고 가족들과 함께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체험마당에서는널뛰기, 투호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 돌리기 등 잊혀져가는 우리의전통 민속놀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다(1일은 오후 2시부터). 광장에는 구정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 3개도 마련했다. 영등포1번가 및 신문고, 제로페이, 의료관광 홍보부스를 설치해 설 연휴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특히 구민 대상으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는 제로페이 사용을적극 홍보하고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구는한국의 명절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을 위해 설맞이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한국 전통요리 강습 및 일일체험 행사’는 2월 1일 신길동에 위치한 한국조리직업전문학교(도신로 228)에서 외국인 및 결혼이민자 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