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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청년의 꿈과 미래가 실현되는 영등포구 만들 것”

  • 등록 2019.02.01 15:14:43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가 1일 오후 1시 구청 별관 강당에서 ‘청년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월 4일부터 구청에서 근무한 대학생 아르바이트 청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는 행사를 통해 ‘영등포에서 청년으로 살아간다는 것’, ‘영등포의 미래, 청년으로부터 듣다’를 주제로 하는 ‘비주얼씽킹 활동’을 실시했고, 이어 채현일 구청장에게 청년들이 직접 질의하고 토론하는 ‘청년1번가 정책제안’ 토크콘서트도 개최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청년시절의 전 자유로운 사람이고 싶었고, 전 세계를 탐험하는 탐험가.사진작가 등의 꿈을 꾸기도 했다”며, “저는 청년들이 ‘영등포구에선 꿈과 미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영등포구의 청년정책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여기 계신 청년 여러분들 또한 실패하더라도 도전을 계속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는 이날 타운홀미팅에 앞서 ‘긍정심리-행복한 나’ 청년인문학특강을 실시했으며, 이날부로 근무를 마치는 대학생들을 위해 어쿠스틱 밴드 공연, 포스트잇 부착 행사 ‘구청장에게 하고 싶은 말, 설 명절에 듣고 싶은 말, 듣기 싫은 말’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서울병무청장, 서울정민학교 사회복무요원 방문․격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지난 3월 29일(금) 노원구에 있는 서울정민학교(지체장애 특수학교)를 찾아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복무기관장의 관심을 제고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 및 그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정민학교는 2001년 3월에 개교하여 유치원 과정부터 취업준비 과정까지 54학급 237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지체장애 공립특수학교다. 복무 중인 31명의 사회복무요원은 유치원, 전공과정 등 각 학급에 배치되어 학습활동을 보조하고 있으며, 수중운동실, 재활운동실 등 특별실에도 배치되어 장애학생의 재활프로그램을 보조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김종호 서울병무청장은 학교장과의 환담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이 장애학생 활동지원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 및 직무교육 실시 등 학교 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협조하였고, 사회복무요원에게는 장애인의 인권침해 방지와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역할 수행을 특별히 당부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









서울병무청장, 서울정민학교 사회복무요원 방문․격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지난 3월 29일(금) 노원구에 있는 서울정민학교(지체장애 특수학교)를 찾아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복무기관장의 관심을 제고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 및 그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정민학교는 2001년 3월에 개교하여 유치원 과정부터 취업준비 과정까지 54학급 237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지체장애 공립특수학교다. 복무 중인 31명의 사회복무요원은 유치원, 전공과정 등 각 학급에 배치되어 학습활동을 보조하고 있으며, 수중운동실, 재활운동실 등 특별실에도 배치되어 장애학생의 재활프로그램을 보조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김종호 서울병무청장은 학교장과의 환담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이 장애학생 활동지원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 및 직무교육 실시 등 학교 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협조하였고, 사회복무요원에게는 장애인의 인권침해 방지와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역할 수행을 특별히 당부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