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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제1스포츠센터 재개관' 회원 모집

  • 등록 2019.02.07 13:28:5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이 제1스포츠센터 이용회원을 모집한다.


제1스포츠센터는 2004년 설립이후 수영장, 헬스장 등에 대한 환경개선의 필요성으로 쾌적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2018년 8월부터 개보수를 시작해 2019년 2월 13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3월부터 수영 관련 프로그램을 제외한 일반 프로그램에 한하여 회원을 모집한다.


이용회원 모집은 방문접수 후 정원보다 모집인원이 초과 될 경우 컴퓨터 자동 추첨으로 선별한다. 또한 영등포구에서 운영하는 시설인 만큼 구민을 배려하고자 영등포 구민을 우선 대상으로 모집하고 정원 미달 프로그램에 한해 선착순(타구 포함)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모집 일정은 2019년 2월 14일부터 19일까지이며, 20일에는 정원 초과 프로그램에 대한 컴퓨터 자동 추첨을 시행한다. 추첨 결과는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y-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영장 관련 프로그램은 수영장 수질이 충분히 개선되는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므로, 3월 중 별도로 모집할 예정이다. 




여명 시의원, "세월호 기억공간, 촛불광장은 박원순 시장 자기정치"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설 합동 차례’에 참석해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기억공간’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서울시의회 여명 시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7일 서면질의를 통해 광화문 광장에 조성되는 ‘세월호 기억공간’과 ‘촛불광장’이 박원순 시장의 ‘자기정치’라며 지적하고 나섰다. 여 의원은 질의서를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세월호 기억공간을 설치하면서, 2012년 이후로 서울시가 홈페이지에 인적재난 통계자료를 공개하지 않는다”며 “촛불은 진보진영의 정치적 상징물이며, 광화문 광장의 정치중립성을 지방자치단체장인 시장이 앞장 서 위배하고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명 시의원은 “세상에 평범하지 않은 죽음은 없는데 박원순 시장의 관련 행보는 ‘죽음’에 대해 우선순위와 차별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치적 상황에 따라 어떤 죽음만을 추모할 가치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죽음을 계급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이번 박원순 시장의 '세월호 기억공간' 조성 발표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추모장소는 팽목항이 돼야지 광화문은 관계없다', '세월호 충분히 슬픈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