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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스24 “1300만 관객 돌파… 류승룡, 이하늬 주연의 ‘극한직업’ 4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 등록 2019.02.18 09:27:42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주연의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 배틀 엔젤"은 개봉 첫 주 12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증인"과 정재영, 김남길 주연의 "기묘한 가족"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극한직업"이 예매율 49.3%로 4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감동 드라마 "증인"은 예매율 10.2%로 2위를 차지했다. 정재영, 김남길 주연의 좀비 코미디 "기묘한 가족"은 예매율 8.1%로 3위에 올랐다.

SF 액션 "알리타: 배틀 엔젤"은 예매율 6.4%로 4위를 차지했고, 인기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3"은 예매율 4.2%로 5위에 올랐다. 엔터테이닝 호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 2 유"는 예매율 3.5%로 6위를 기록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북한, 핵 폐기시 밝은 미래 보장”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방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2월 14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뉴욕 소재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위대한 한미동맹으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향해 전진합시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실시했다. 문희상 의장은 “한미동맹은 피와 목숨으로 이어진 동맹 그 이상의 동맹”이라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결국 세계 평화 프로세스이고, 한국과 미국 그리고 국제사회가 좌고우면 없이 달려가야 하는 목적지”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은 불가하며 북한핵은 완전히 폐기되어야 한다. 둘째, 북한을 적대시 하는 나라는 없으며 핵폐기시 북한에게는 밝은 미래(bright future)가 보장될 것이다. 셋째, 궁극적으로 남·북·미 관계개선과 평화공존 그리고 공동번영이 우리의 목표이다. 넷째, 한미동맹은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전체를 견인하고 해결하는 기관차(locomotive)며 패스워드”를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추진하며 지켜야할 네 가지 원칙으로 제시했다. 또한 문 의장은 "2017년 7월 독일에서 처음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에 대해 당시에는 국제사회가 반신반의했지만 문 대통령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