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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결별 언급 '너스레'

- 전현무 결별 언급 "나도 이제 외롭다"

  • 등록 2019.04.04 16:11:06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전현무의 결별 언급'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현무는 모델 한혜진과 결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전현무는 3월6일 소속사를 거쳐 한혜진과의 결별 사실을 알린 뒤 처음으로 결별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3일 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그룹 블락비의 박경은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 전현무와 함께 출연한 사이다. 

 

박경은 “형(전현무)이 내가 정식 라디오 DJ가 되면 직접 나와 축하해주겠다고 했는데 정말 나와줬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문제적 남자’에서 그렇게 이야기했다. 제작진에게 편집해달라고 했는데 내보냈다”며 “빼도 박도 못 하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박경이 팬 미팅을 할 때 날 안 불렀다"며 "난 시간이 됐는데 아예 전화도 안 하더라. 그때 좀 삐쳤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경은 “그 당시 형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라 함부로 연락하기가 힘들었다”고 결별 시기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전현무는 “잘 넘어간다”며 “나도 이제 외롭다. 팬 미팅 같은 거 있으면 날 불러 달라”고 담담하게 얘기했다.

 

앞서 박경은 3월 9~10일 양일간 팬 미팅을 진행했다. 

전현무는 3월6일 결별 사실을 언급하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했다. 

(사진=MBC 라디오 캡처)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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