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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견, 어쩌다?

도사견 사육장서 뛰쳐나와 가해

  • 등록 2019.04.10 18:28:55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60대 여성이 탈출한 도사견에 물려 숨졌다.

 

10일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경 안성시 미양면 양지리의 한 요양원 인근 산책로에서 A(62)씨의 가슴, 엉덩이 등을 도사견이 수차례 물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1시16분경 사망했다.

 

A씨 외에도 요양원 부원장인 B(44)씨가 이 도사견에 물렸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전해졌다.

 

 

이 도사견은 사고 현장에서 30m가량 떨어진 사육장에서 키우던 개였다. 

 

도사견의 몸길이만 1.4m정도 되는 큰 개였다. 

 

관리자인 C(58)씨가 개장 청소를 위해 문을 열어 놓은 새 도사견은 개장을 탈출해 요양원 산책로로 향했다고 한다.

 

경찰은 B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살피고 있다.

 

한편 도사견은 처음부터 투견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견종으로 '재패니즈 마스티프'라고도 불린다. 

 

 

일본 개화기 무렵 투견이 융성한 시코쿠 도사 번에서 지방 고유 품종인 시코쿠견을 베이스로 마스티프, 불독, 그레이트 데인 등과 교배해 탄생한 종이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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