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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주사기 사망 사건은

간호사 주사기 꽂고 사망...스타필드 고양 서 발견

  • 등록 2019.04.12 16:28:30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간호사 주사기 사망 사건이 화제다.

 

20대 남성 간호사가 팔에 주사기를 꽂은 채 사망한 사건이다. 

 

12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9시경 스타필드 고양 1층 남자 화장실에서 28살 간호사 A씨가 주사기를 꽂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는 변기가 있는 칸 안에서 숨져 있었다. 바닥에는 주사기와 수액 봉지가 있었다고 한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약물 중독으로 인한 사망일 수 있다고 보고 수액 봉지와 주사기 등의 약물 분석을 의뢰하는 등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시신을 부검했으나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정황상 타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A씨는 발견 전날부터 직장에 출근하지 않았으며 사망 당일 오전 11시 쇼핑몰 내 미용실을 예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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