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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MBC 못가나

정준영 MBC 출연정지 명단 이름 올려

  • 등록 2019.04.12 18:28:37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가수 정준영이 MBC의 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정준영은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거머쥐었을 정도로 MBC로부터 인정받았던 방송인이었으나 그 인기가 물거품이 되버린 셈이다. 

 

12일 방송가에 따르면 정준영, 승리, 최종훈은 정지 및 제한 조치가 해제될 때까지 MBC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하도록 됐다.

 

MBC는 내부 절차를 거쳐 3월 말 정준영에 대해 '방송 출연 정지'를 결정했고 승리와 최종훈에 대해서는 '한시적 방송 출연 제한'을 결정했다.

 

 

승리와 최종훈은 아직 수사 중이라 바로 출연 정지를 결정할 수 없지만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으며 사안이 중대해 내린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킴과 에디킴, 이종현 또한 지금 수사 중인 상황이나, 수사 결과에 따라 심의를 거쳐 출연정지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정준영은 과거 MBC에서 떠오르는 '예능 스타'로 입지를 공고히 한 바 있다. 

 

'라디오스타'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서 얼굴을 비췄고 MBC FM4U 프로그램 '친한친구'의 DJ로도 활동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MBC 등 여러 방송사에서 정준영에게 등을 돌리고 있다. 

 

 

이에 앞서 KBS도 3월 말 방송출연규제심사위원회를 열고 정준영, 승리, 최종훈에 대한 '한시적 방송 출연 정지'처분을 내린 바 있다.

 

정준영은 2015년부터 2016년 새 연예인 등 지인들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촬영된 성관계 동영상의 유포 혐의를 받아 구속됐다.

 

승리와 최종훈은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입건돼 아직 수사를 받고 있다. 에디킴과 로이킴도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대상에 올랐다.

 

정준영 승리 최종훈은 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MBC와 KBS에 출연할 수 없으며 출연하려면 법원 판결이 나온 후 심의를 통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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