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0.8℃
  • 구름많음고창 -2.7℃
  • 제주 2.7℃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4℃
  • 구름조금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KTX 탈선, 왜?

KTX 탈선 사고 발생, 부상자 없어
KTX 탈선 사고, 15일 새벽에 발생

  • 등록 2019.04.15 17:48:02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KTX 탈선 사고가 일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KTX 탈선 원인은 기관사의 신호 오인으로 추정된다. 

 

KTX 열차가 15일 오전 2시40분경 경기도 고양시 행신역 차량기지에서 점검을 받기 위해 이동하던 중 탈선했다.

 

해당 열차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서 차량 점검을 위해 이동하던 20량짜리 KTX 열차였다.

 

 

이 열차는 점검이 완료된 뒤 운행에 투입될 예정이었지만 사고로 투입되지 못했다.

 

사고 당시 열차에는 승객은 타고 있지 않았다. 

 

이에 따라 KTX 탈선에도 불구하고 기관사를 포함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레일 측은 이번 사고가 기관사의 신호 오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당 기관사는 업무에서 배제됐다. 

 

 

코레일 측은 선로를 차단하고 크레인 등을 투입해 열차와 선로 복구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