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0.8℃
  • 구름많음고창 -2.7℃
  • 제주 2.7℃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4℃
  • 구름조금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먹방 유튜버 사망 '경종'

먹방 유튜버 사망, '주먹밥 빨리 먹기' 방송 촬영 중 발생

  • 등록 2019.04.15 17:56:51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일본의 한 먹방 유튜버가 주먹밥을 한입에 먹는 장면을 생중계하다가 사망했다.

 

15일 버즈피드재팬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한 일본 먹방 유튜버가 촬영하던 도중 질식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고 결국 사망했다.

 

11일 이 여성의 트위터 계정에는 자신을 먹방 유튜버의 아들이라고 밝힌 한 남성이 자신의 엄마가 10일 오후 6시 20분경 사망했다는 글을 올렸다.

 

매체에 따르면 영상 초반에 여성은 주먹밥을 한입에 넣고 입을 움직이는 듯 했지만 이내 고통스러워하며 쓰러졌다.

 

 

영상에는 구급대가 출동해 여성을 데려가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됐다.

 

매체는 지난 2016년에도 한 일본인 남성이 3분 이내에 5개의 주먹밥을 먹는 이벤트에 참여했다가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일본에서는 '주먹밥 30초 챌린지' 등 위험한 먹방 유튜버 도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잇따라 사망 소식이 들려오면서 위험성 높은 도전을 지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