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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무대?

홍자, 무대서 가창력 보여줘
홍자, 장윤정 '사랑 참; 선곡

  • 등록 2019.04.19 10:55:27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미스트롯' 준결승서 홍자가 좋은 무대를 보여줘 극찬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3차 군부대 행사미션 결과 및 홍자의 준결승 우승이 전파를 탔다. 

 

'송가인 VS 홍자'의 준결승 무대에서는 홍자가 송가인을 꺾고 1위에 등극했다. 

 

홍자 무대가 끝난 뒤 신지는 "감정이 보여서 눈물이 터졌다"며 "저희가 지적한 부분이 있는데 겁내지 않고 애드리브를 넣었다. 안전하게 갈 수 있었겠지만 홍자가 얼마나 자신의 무대에 최선을 다했는지 알게 됐다"고 평가했다.

 

 

장윤정은 "묘한 힘이 있다"며 "그 무대를 본인이 계산했다면 완벽히 성공한 것 같다"고 호평했다. 

 

레전드 미션으로 이뤄진 준결승에서 진출자들은 남진과 김연자, 장윤정 등 세 사람의 노래 가운데 선택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홍자는 장윤정이 올해 발표한 신곡 '사랑 참'을 불렀다. 

 

마스터 점수 653점을 받았으며 온라인에서는 290점을 받았으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준결승 진출자는 송가인, 두리, 김나희, 강예슬, 홍자, 정미애, 김소유, 정다경, 박성연 등이었다. 

 

 

3차 군부대 행사미션에서는 1위는 트롯여친 팀이었다. 

 

이날 트롯여친 팀의 가장 큰 공헌자는 송가인이었다. 

 

송가인은 "기적인 것 같다. 이럴 때를 두고 기적이라고 하는 것 같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했다. 

 

한편, 홍자는 경민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고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못해 울보야'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김재진 시의원, “2026년 학교시설개선 예산 영등포 10개 학교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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