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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장재인 '연인'

남태현 장재인, 열애 인정
남태현 장재인 '3살 차이'

  • 등록 2019.04.22 13:51:01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가수 장재인과 그룹 위너 전 멤버 가수 남태현이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22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장재인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남태현 장재인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음악과 정서를 교감이 좋은 감정으로 이어졌다"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남태현 장재인의 연애를 예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남태현의 소속사 더 사우스 측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현재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5월 방송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 촬영을 하며 관계가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태현, 장재인이 출연하는 '작업실'은 5월 1일 첫 방송된다. 

 

티저에선 장재인과 남태현이 은은한 가로등 불빛 아래 어디론가 함께 달려가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를 통해 지명도를 높인 가수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다가 2016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듬해 밴드 ‘사우스 클럽’을 결성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재인은 1991년생이고 남태현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3살 차이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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