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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석 배우 김종구,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합류 확정

  • 등록 2019.05.05 09:05:1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숨은 보석 배우 김종구가 대학로와 충무로를 뛰어넘어 드라마 까지 자신의 존재감을 발산중이다. 김종구는 단만극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극 중에서 아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된다.

 

김종구는 극 중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가정을 꾸려나가며 트로트 가수가 되겠다는 아들을 유일하게 지지해주는 아빠의 모습을 연기한다.

 

‘내 이름은 트로트’는 트로트 가수들의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뒷 이야기로 꾸며진다. 겉 모습은 화려하지만 갈수록 더 이상 무대에 설 수 없는 현실을 고스란이 담아 낼 예정이다.

 

한편 김종구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를 시작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 '내가 살인범이다', '표적', '도희야', '황제를 위하여'까지 영화 속 가장 결정적인 단서를 쥐고 그 존재감을 발산해 온 배우다.

 

'110조 체납' 전수조사… 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세청이 110조 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33만 명·110조7천억 원(2024년 기준)에 달하는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체납관리단 신설을 추진하고 지난해 9월 시범운영했다. 채용분야는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전화실태확인원 125명이다. 7개 지방국세청 산하 8개 주요 도시에서 활동한다. 방문실태확인원은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을 방문해 체납세금 납부를 안내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지를 살핀다. 보유 재산 규모와 거주형태, 동거 가족 등을 확인하고 월세 거주일 경우 보증금과 월세액은 얼마인지 등도 따진다. 생계가 어렵다면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신청을 안내하고, 일시 납부가 어려우면 분납계획서를 받는다. 실태확인 결과와 분납계획서는 체납담당공무원에게 전달한다. 현장 안전사고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에는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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