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9 (수)

  • 맑음동두천 20.7℃
  • 맑음강릉 26.0℃
  • 맑음서울 21.0℃
  • 맑음대전 21.8℃
  • 맑음대구 21.7℃
  • 맑음울산 23.5℃
  • 맑음광주 20.9℃
  • 맑음부산 22.8℃
  • 맑음고창 22.1℃
  • 맑음제주 25.5℃
  • 맑음강화 19.4℃
  • 맑음보은 20.1℃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2.3℃
  • 맑음경주시 23.6℃
  • 맑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문화

영등포구,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운영

  • 등록 2019.05.29 11:19:5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앞두고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오는 6~7월 ‘초단편영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되며, 2009년 첫 출범 이후 지금은 세계 35개국 이상의 단편영화감독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단편영화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구는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구민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보며 영화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카데미는 △구민 다큐멘터리 △초단편영화 기초반 △초단편영화 중급반으로 운영되며, 영화와 다큐멘터리 전반적인 제작 과정을 배우고 자신만의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다.

 

우선 7월 5일부터 26일까지 구민 다큐멘터리 아카데미가 개최된다. 이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코너로 나만의 다큐멘터리를 직접 제작해보는 수업이다. 수강생은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영등포를 배경으로 나, 가족 또는 이웃의 이야기를 주제로 담으면 된다. 수업은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영화과 교수가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이어 같은 기간 동안 제3기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기초반도 운영된다. 수강생은 전문 강사진의 도움을 받아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다. 구민뿐 아니라 영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두 수업에서 제작된 작품은 모두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되며 우수 작품을 시상한다.

 

수강을 희망하면 6월 25일까지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홈페이지(www.sesiff.org)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업 및 제작 비용은 전액 무료다.

 

또한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중급반에서는 시나리오를 영화로 제작할 수 있도록 제작비를 지원한다. 지난 아카데미 수료생을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시나리오를 공모한다. 그중 작품 1편을 선정해 영화화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이다. 선정된 작품은 6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제작기간을 거쳐 영화제에서 공식 상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02-2670-3128) 또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운영사무국(070-8868-6850)로 문의할 수 있다.

 

채현일 구청장은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단편영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며 “초단편영화 아카데미를 통해 영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보며 꿈을 키우기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구,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운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영등포구가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앞두고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오는 6~7월 ‘초단편영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되며, 2009년 첫 출범 이후지금은 세계 35개국 이상의 단편영화감독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단편영화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구는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구민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보며 영화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카데미는 △구민 다큐멘터리 △초단편영화 기초반 △초단편영화 중급반으로 운영되며, 영화와 다큐멘터리 전반적인 제작 과정을 배우고 자신만의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다. 우선 7월 5일부터 26일까지 구민 다큐멘터리 아카데미가 개최된다. 이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코너로 나만의 다큐멘터리를 직접 제작해보는 수업이다. 수강생은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영등포를 배경으로 나, 가족 또는 이웃의 이야기를 주제로 담으면 된다. 수업은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영화과 교수가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이어 같은 기간 동안 제3기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기







영등포구,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운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영등포구가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앞두고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오는 6~7월 ‘초단편영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되며, 2009년 첫 출범 이후지금은 세계 35개국 이상의 단편영화감독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단편영화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구는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구민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보며 영화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카데미는 △구민 다큐멘터리 △초단편영화 기초반 △초단편영화 중급반으로 운영되며, 영화와 다큐멘터리 전반적인 제작 과정을 배우고 자신만의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다. 우선 7월 5일부터 26일까지 구민 다큐멘터리 아카데미가 개최된다. 이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코너로 나만의 다큐멘터리를 직접 제작해보는 수업이다. 수강생은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영등포를 배경으로 나, 가족 또는 이웃의 이야기를 주제로 담으면 된다. 수업은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영화과 교수가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이어 같은 기간 동안 제3기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기


서울병무청, 위기관리 행동매뉴얼 연습토의 실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28일 청사 강당에서 2019년 을지태극연습 중 국가위기대응연습의 일환으로 ‘위기관리 행동매뉴얼 연습토의’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을지태극연습은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테러·대규모 재난을 포함한 포괄안보 개념을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연습이다.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제1부 국가위기대응연습(27일~28일)과 국가도발에 대비한 통합방위 훈련과 국가 총력전 차원의 제2부 전시대비연습(29일~30일)으로 진행된다. 특히 제1부인 국가위기대응연습은 예상치 못한 국가적인 대형 복합재난을 가정하고 위기대응 훈련을 함으로서 비상대비 역량과 태세를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토의에서는 각 부서에서 위기사항 매뉴얼을 검토한 내용을 발표했으며, 실제 위기· 재난 상황 발생시 적용함에 있어 보완할 사항에 대해 상호 공유하며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호 청장은 “토의에서 제기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면밀히 검토해 향후 발생할 수도 있는 위기, 재난상황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처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한 뒤 “이어서 실시되는 2부 전시대비 연습에서도 비상사태 시 충무사태별 조치상황을 철저히 숙지하여 성공적인 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