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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무원끼리? 화천 교통사고, 네티즌 "믿기 힘들다"

  • 등록 2019.06.07 10:23:1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강원 화천 군청에서 근무하던 공무원이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특히 화천 교통사고의 경우 공무원이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것인데, 사망자가 같은 군청 직원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화천 교통사고에 대한 시민사회의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이유다.

 

지난 6일 화천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강원 화천읍내 건영아파트 앞 도로에서 귀가하던 화천 군청 공무원 A(47)씨가 같은 군청 공무원 B(39·여)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이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같은 충격적 교통 사고로 화천 군청 공무원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화천 교통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 목소리로 '믿기 힘들다'며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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