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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를입력하세요WWW’ 20일 오후 방송된..

  • 등록 2019.06.25 16:30:27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검블유’ 임수정과 이다희가 전혜진을 향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날 배타미와 차현(이다희 분)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배타미를 이용한 오진우의 사무실을 찾아 일침을 가했다. 오진우는 배타미에게 거액의 돈을 건네며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


이때 오진우의 아내 송가경(전혜진 분)이 사무실에 나타났고 배타미는 “나를 실검에 올린 사람이 당신 남편이라는 걸 알고 있었냐. 돈으로 충분한 보상을 해줬다”고 비아냥거린 뒤 자리를 떴다.


사무실을 나선 배타미와 차현은 오진우의 차를 부쉈고, 오진우에게 “이 돈으로 차 고치시라”며 받은 돈을 돌려줬다.


 

이후 차현은 “송가경은 좋은 선배였다. 옛날에는 더 좋은 사람이었다. 예전의 송가경은 강하고 아름답고 정의로웠다. 그래서 나는 선배가 검사나 판사가 될 줄 알았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세상이 송가경을 바꿨다”고 송가경과의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차현은 다시 “그렇게 말할 정도로 송가경을 잘 안다고 생각하냐”고 쏘아붙이며 눈물을 보였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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