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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한편 MBC 특별드라마..

  • 등록 2019.06.26 02:30:02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MBC 특별드라마 ‘이몽’ 측은 "모모랜드 아인이 가창한 여덟 번째 OST ‘전부이니까’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여덟 번째 OST ‘전부이니까’는 극 중 주인공인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 분)이 꿈꾸고 열망하는 조국 독립의 운동 과정에서 서로에게 느끼는 대한 안타까운 연민과 사랑을 아인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가슴 시린 목소리로 아름답게 표현됐다.


특히 지난달 12일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단단한 가창력과 청아한 보이스로 명품 보컬리스트라 극찬 받은 아인의 애절한 사랑노래로 ‘이몽’ 속 대표 커플인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 분)의 사랑이 맺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특별드라마 ‘이몽’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로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이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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