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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22일 방송..

  • 등록 2019.06.27 02:30:00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오늘(22일) 방송 예정인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 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가수 김동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두 팀은 각각 팔라우와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여행을 설계하는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류현경, 고아성의 ‘팔라우미 투어’가 공개될 예정.


이날 류현경은 여행메이트 고아성을 팔라우의 명소 ‘가르드마우 폭포’로 이끌었다. ‘가르드마우 폭포’는 정글을 연상케 하는 울창한 숲길을 지나야 만날 수 있는 팔라우의 최대 폭포. 이에 평소 산을 좋아하는 류현경은 “폭포 보러 가는 길부터 설렌다”며 기대감에 부풀었고, 산에 익숙지 않아 사뭇 긴장했던 고아성 또한 눈앞에 펼쳐진 열대우림의 자태에 “신비로운 세계 같다”라며 트래킹에 빠져드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이내 류현경, 고아성은 우거진 수풀 사이를 시원하게 가르며 쏟아지는 ‘가르드마우 폭포’의 웅장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고아성은 “너무 멋있어서 말을 잃었다”며 넋을 놓기도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해지는 ‘가르드마우 폭포’의 자태와, 폭포수를 온몸으로 맞고 있는 류현경, 고아성의 투샷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쏟아지는 폭포 속에서 폭포수를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청량감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후 고아성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진짜 더할 나위가 없을 정도로 최고였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전언이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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