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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불후의 명곡 가수..

  • 등록 2019.06.27 02:30:02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사진=KBS2’ 가수 케이시가 데뷔 전 이색 경력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명곡’에서는 국민 애창곡을 탄생시킨 작사, 작곡가 김진룡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김태우는 “케이시가 데뷔 전 가이드 보컬을 굉장히 많이 했다고 들었다. 케이시가 부르는 노래마다 대박이 났더라”고 운을 뗐다.


케이시는 “맞다”며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소유 ‘아이 미스 유’, 태양의 후예 ‘올웨이즈’ 등 잘된 노래를 가이드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MC 문희준은 “케이시의 목소리로 가이드를 들으면 굉장히 잘 부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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