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5.9℃
  • 맑음대구 -4.8℃
  • 맑음울산 -4.0℃
  • 구름조금광주 -2.5℃
  • 맑음부산 -3.3℃
  • 구름조금고창 -5.4℃
  • 제주 2.6℃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검색어를입력하세요WWW’ 박모건이 배타미에 자라고..

  • 등록 2019.07.23 02:30:03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8일 방송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 차현(이다희)이 군입대를 앞둔 설지환(이재욱) 때문에 힘들어했다.


TV에서 등장하는 지환을 우연히 보게 됐고, 차현은 "기자마"라며 아이처럼 엉엉 울며 그 동안의 감정을 토해냈다.


차현과 지환 커플을 응원하는 드라마 팬들에게 지난 방송은 안타까움의 연속이었다.


지환을 향한 자신의 마음이 팬으로서 응원인지 사랑인지 갈팡질팡해왔던 차현이 “팬이랑 이렇게 지내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설지환 씨도 똑바로 행동해요. 나도 이제 연락 안 할게”라며 선을 그었고, 이 가운데 지환에게는 입영통지서가 날아온 것.


 

박모건이 배타미에 자라고 말하자, 배타미는 "나 안졸린데 맨날 지 맘대로야"라며 투덜거렸다.


차현은 "궁금한게 있어서요. 날 정말 지환씨한테 팬이에요? 지환씨는 어떤데요? 한번도 말 해준적 없잖아"라고 했다.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