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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아내의맛’ 환율에

  • 등록 2019.09.08 15:12:0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가 같은 공간에서 다른 속내를 내비치는 ‘은행&철학관 방문기’를 그려낸다.

함소원은 업무를 마친 후 진화에게 은행원과의 대화 내용을 물었고 당황한 진화는 금리와 환율에 대해 상담받았다고 둘러댔다.

함소원은 진화의 속내를 알지 못한 채 뿌듯함을 내비쳤다.

 

이와 관련 3일(오늘) 방송된‘아내의 맛’ 62회에서 함진 부부는 은행과 역술가를 찾아가 이사와 육아에 대한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내의 맛’ 공식 대표 짠순이 함소원이 진화와 은행을 방문한 후 은행원 앞에서 제대로 물 만난 듯 인간 계산기로 돌변하는 것.

함소원은 앞으로 자라날 딸 혜정이를 위한 특별 플랜을 계획하며 ‘저세상 집중력’을 선보이는 현실 엄마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장데소' 박나래-장도연, 데이트 고민 해결사로 나선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SBS 신규 예능 ‘박장데소’의 박나래와 장도연이 '데이트 고민 해결사'로 나선다. 박나래, 장도연의 데이트 컨설팅 사무소 ‘박장데소’는 자칭 연애 고수인 2MC가 실제 일반인 커플들의 데이트 고민을 외뢰받아 ‘커플 맞춤형 데이트 코스’를 컨설팅 해주는 신개념 데이트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박장데소’ 제작진은 지난 23일, 박나래와 장도연이 직접 전하는 커플 신청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나래와 장도연은 “단순한 연애 컨설팅이 아니고, 저희가 직접 출동해서 맞춤형 데이트 코스를 짜드린다”고 소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성격, 식성, 취향, 성향은 물론 바이오리듬 차이까지, 정말 사랑하지만 데이트 고민이 있는 커플이라면 무조건 좋다”며 “둘 중 어떤 사람의 데이트 코스가 좋을지 기대해도 좋다”고 언급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박나래는 “뻔한 데이트가 아니라 Fun한 데이트를 만들어 주겠다”고 호언장담해 ‘박장데소’를 통해 재미와 정보를 모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나래와 장도연의 데이트 컨설팅 의뢰 방법은 포털, 공식 홈페이지는 물론, SBS 공식 SNS 채널 SBS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믿고

서울시, ‘코로나19 피해 예술인 긴급지원사업’ 15억 추가 투입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계를 지원하는 ‘코로나19 피해 예술인 긴급지원사업’에 추가 재원을 투입해 지원규모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당초 45억원에서 60억4천만원으로 15억4천만원을 증액하고, 지원건수도 500건에서 830건으로 330건을 확대한다. 이로써 지난 4월초 선정이 완료된 세종문화회관의 ‘힘내라 콘서트’를 통한 지원까지 포함하면 서울시의 ‘코로나19 피해 예술인 지원사업’ 예산은 총 65억4천만원, 지원 건수는 총 842건이 된다. 세종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공연이 취소 또는 연기되어 타격을 입은 공연단체 및 예술인 12팀을 선정해 제작비, 중계비용 등을 지원하고 지난 4월 7일부터 28일까지 무관중 온라인 공연 ‘힘내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4월 6일,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계를 위해 총 45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예술인(단체)․예술교육가․기획자 등에게 5개 부문에 걸쳐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천만원까지 500여 건을 긴급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피해 예술인 긴급지원’은 마감일인 지난 4월 20일을 기준으로 당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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