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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일로만난사이’ 시청자들에게

  • 등록 2019.09.12 02:30:0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일로 만난 사이’에서 케미 요정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효리, 차승원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유희열 정재형은 강화도에 화문석을 만든는 곳을 찾았다.

60만번의 사람의 손을 거쳐야 완성되는 화문석의 재료, 왕골을 수확에 나섰다. 노동 당일 강화도로 향하는 차량에서 이들은 '피크닉 박스'에 가까운 아이스박스 구성품으로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우리가 두 번째로 찍는 거냐"고 묻는 유희열에게 유재석은 "녹화는 두 번째, 방송 횟수로는 세 번째지"라고 설명했다. 방송 순서가 바뀌는 이유가 궁금한 정재형이 갸우뚱하자, 유재석은 "다음 주 것이 더 먼저 나간대"라고 설명했다.

정재형이 왜인지 계속 궁금해하자 유재석은 "그쪽 게스트가 더 스타인가 봐"라고 '팩트 폭격'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이는 어느 정도의 보장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게스트를 첫 회 섭외함으로써 프로그램의 화제성과 시청률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려는 제작진의 의도가 다분했다.

 

 

 

서울병무청, 서울시민청에서 '군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 벌여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18일 서울시민청(중구 소재)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시민청 방문객을 대상으로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집중 홍보하고,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감사의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의 주제는 ‘국군장병 여러분! 대한민국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로 오는 10월 25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까운 지역 병무청 민원실에 비치된 엽서에 직접 글을 작성하거나,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초기화면 우측에 보이는 '주요누리집 바로가기'의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를 클릭하여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편지는 11월 중 군부대를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과 함께 군 장병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병무행정과 관련된 규제개혁을 위한 국민 아이디어를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접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회적 약자의 병역이행 부담 감경,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을 비롯한 병무청 소관업무와 관련한 불편사항 등에 대해 국민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응모하는 것으로 참여 방법은 국민신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