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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아쉬운 작별의

  • 등록 2019.09.16 02:30: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1일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오후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인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이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12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 것.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윤종신의 말이 예전보다 50배나 늘었다고 폭로를 이어간다.

 

심지어 윤종신과 대화를 하면 뜻밖의 매직 아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유브이(UV)’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세윤은 윤종신에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

 

콘셉트를 ‘알코올 래퍼’라고 밝혀 관심을 끈 가운데 그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다고. 향후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끝으로 항상 윤종신의 옆에서 동고동락해온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가 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한다.

 

진심 어린 감사와 최고의 찬사를 전하는 김국진,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따뜻한 응원을 건네는 김구라, 생각보다 너무 일찍 찾아온 이별에 눈물을 보인 안영미까지.

 

 

 

서울남부지검, 마약투약자 자수기간 실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남부지방검찰청(지검장 송삼현)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 간 마약류(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및 대마 등) 단순 또는 상습·중증투약자에 대한 자수 기간을 갖는다. 서울남부지검 마약전담검사실 또는 가까운 경찰서에 본인이 직접 출석하거나 전화(국번없이 1301, 02-3219-4270), 서면 등으로 신고하면 된다. 가족, 보호자, 의사, 소속 학교 교사가 신고한 경우에도 본인의 자수에 준하여 처리한다.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자수자는 기소유예 등 최대한 관용처리하고,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교육, 보호관찰관의 선도․감독, 국가지정 의료기관에서 재활치료의 기회 제공 등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자수자의 명단은 원칙적으로 비공개하고 가족, 보호자 등이 신고한 경우 신고자의 비밀을 철저히 보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남부지검은 자수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치료보호기관에 의뢰해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거나 일정기간동안 자수자들에 대해 교육, 상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마약류 불법사용자의 단기적인 근절이 아닌 장기적으로 마약류 불법사용자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범선진 국가의 치료보호 및 재활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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