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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아쉬운 작별의

  • 등록 2019.09.16 02:30: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1일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오후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인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이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12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 것.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윤종신의 말이 예전보다 50배나 늘었다고 폭로를 이어간다.

 

심지어 윤종신과 대화를 하면 뜻밖의 매직 아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유브이(UV)’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세윤은 윤종신에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

 

콘셉트를 ‘알코올 래퍼’라고 밝혀 관심을 끈 가운데 그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다고. 향후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끝으로 항상 윤종신의 옆에서 동고동락해온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가 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한다.

 

진심 어린 감사와 최고의 찬사를 전하는 김국진,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따뜻한 응원을 건네는 김구라, 생각보다 너무 일찍 찾아온 이별에 눈물을 보인 안영미까지.

 

 

 

김혜련 시의원, “6만 서울시 농아인의 복지향상 위해 적극 의정활동 펼칠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은 지난 16일서울시 농아인협회(회장 김정환)로부터 서울시 농인들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 농아인협회 김정환 협회장을 비롯해 이상현·석승모 부회장, 서동원 사무처장, 우지희 과장, 전찬우 과장 등 서울시 농아인 협희 임직원들이 6만 서울시 농인들을 대표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감사패는 ‘제14회 서울시 수어문화축제’를 기념해 전달됐으며, 평소 김혜련 위원장의 농인들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기리고 보건복지위원회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으로 농아인 쉼터가 확대 설치된데 대한 감사 인사가 담겨 있었다. 농아인 쉼터는 장애특성상 일반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의 시설 이용이 어려운 청각장애인들을 위하여 마련 된 여가·소통의 장으로, 현재까지 노원, 도봉, 성북, 강서, 양천, 강동, 은평, 강북, 중랑 등 9개 자치구에 설치돼 있으며, 마포구, 송파구가 연내 개소를 준비중에 있다. 김혜련 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농인들의 복지향상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