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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제6회 신풍신바람 축제 성료

  • 등록 2019.11.01 13:11:0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충로)은 지난 10월 26일,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2019 제6회 신풍신바람 축제 ‘Play 영등포, 놀이를 느끼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등포구 뿐 아니라 서울시민 1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마을축제에서는 ‘아동이 행복한 영등포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 원탁토론회에서 도출된 아동의 의견을 국회의원, 구의원 등 의무이행자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들이 ‘놀 권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놀이 활동과 인식개선 캠페인이 진행됐다.

 

마을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은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놀이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VR 등 체험거리가 다양해서 좋았다”, “축제가 알차고 재미있어서 감동받았다” 등의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충로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의무이행자에게 전달한 아동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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