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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공인 기술역량 강화 오토캐드 교육’ 수료식 열려

  • 등록 2019.11.25 10:51:5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소공인 기술역량 강화 오토캐드 교육 수료식’이 지난 11월 22일 오후 문래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됐다.

 

영등포구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문래동 소공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기술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이중 오토캐드 교육은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13회에 걸쳐 임옥현 글로벌 인재개발원 외부강사가 맡아 기계·부품의 도면·설계 등에 대해 강의했다.

 

19명이 교육에 참여해 16명이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성영 재정국장, 차해엽 일자리경제과장, 서울소공인협회 이용현 회장, 고기판 구의원 등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이용현 회장은 축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교육을 수료한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이 소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기판 의원과 김성영 재정국장도 “귀한 시간을 내어 교육을 받은만큼 앞으로 좋은 성과 있길 바라며 소공인들의 사업이 번창하기 바란다”고 축하했다.

 

한편, (사)서울소공인협회는 서울 ‘문래동’으로 대표되는 금속제조가공업을 전문으로 하는 주로 5인 미만 영세한 소공인들이 모여 설립된 조직이다. 기계금속 제조업체 500여 곳이 소속됐으며, 소공인 권익증진과 기술력과 정보교류, 강소공인 육성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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