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 구름많음동두천 23.1℃
  • 구름많음강릉 15.9℃
  • 구름많음서울 23.7℃
  • 구름많음대전 20.7℃
  • 흐림대구 16.7℃
  • 흐림울산 15.4℃
  • 흐림광주 19.4℃
  • 흐림부산 17.7℃
  • 흐림고창 18.6℃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21.6℃
  • 구름많음보은 19.5℃
  • 흐림금산 18.6℃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14.8℃
  • 흐림거제 16.0℃
기상청 제공

종합

[신년사] 정찬택 바른미래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

"함께 힘을 모아 힘찬 한 해 시작해요"

  • 등록 2020.01.03 09:41:01

우리의 이웃, 영등포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 정찬택입니다. 

 

대내외적 여건으로 혼란스럽고 경제는 어려워지고 국민들은 갈수록 삶의 여유를 느끼지 못하고 지쳐가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는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 임금 인상으로 가게문을 여는 것 자체가 두렵고, 제조업을 하시는 분들은 원가상승과 내수경기 침체로 생산성이 저하되고 고정비용은 지속적으로 지출 되어야만 하는, 또한 가게 소득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떨어지는데 각종 세율과 물가의 상승으로 살림살이가 너무 어렵다고들 하소연 합니다.

 

정치가 안정이 되어야 사회, 경제가 체인처럼 얽혀 같이 동반 정착할 수 있습니다 요즈음 정치인으로서 구민들께 인사를 드릴 때마다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갑갑한 마음입니다. 흔히 초심을 잃지 말라고 합니다.

 

적어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정치을 하고자 하는 경우 3격을 갖추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자격은 최소한 국민들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경청하고 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을 낮추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행등 내적인 인격, 그리고 품격을 지녀야 된다는 마음입니다. 현실 정치인들이 하루에 단 한번만이라도 생각한다면 이렇게까지 국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지는 않았을 거란 마음에 늘 송구한 마음입니다.

 

 

영등포 가족 여러분!시간의 흐름은 산을 오르고 내려가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올해는 힘든 한해이었지만 총명한 “경자년” 어려울 때 우리 국민들은 더욱 서로 힘을 더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낸 슬기로운 저력을 지닌 국민들이고, 특히 영등포는 60, 70대를 거치면서 우리 산업화를 이루는데 그 초석을 다진 지역으로 자긍심이 있는 지역입니다. 함께 힘을 모아 2020년 힘차게 시작하도록 하시죠.

김형재 서울시의원, “정책 제안에 서울시 ‘응답’... 전국 최초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국민의힘·강남2)의 정책 제언이 서울시 전역의 전광판 빛 공해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시각적 권리를 보호하는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결실을 맺었다. 김형재 의원은 지난 3월 5일 열린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도심지 대형 전광판과 지하철 역사 내 LED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김 의원은 “야간에도 주간과 차이가 없는 과도한 전광판 밝기로 인해 운전자와 인근 주민들이 눈부심 등 시각적 방해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지하철 역사 내에 현란한 광고가 중복 송출되는 등 ‘과유불급’인 홍보 행태를 유관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히 개선할 것을 홍보기획관측에 주문했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전광판 광고 관련 소관부서인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지난 3월 31일 전국 최초로 ‘옥외전광판 주·야간 빛 밝기 권고기준’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실측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간 밝기 기준을 7,000cd/㎡ 이하로 신설했으며, 특히 야간 밝기는 현행법상 허용 기준의 3분의 1 수준인 350~500cd/㎡ 이하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