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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영등포구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 동참

  • 등록 2020.02.19 09:40:4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난 17일 당산동 소재의 식당을 방문해 의원들 및 구의회 직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영등포구청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영등포구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에 참여키 위해 진행된 행사이다. 의원들은 식당 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영등포구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구의회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일 운영되고 있는 구내식당을 매주 월요일에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함으로써, 관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였다.

 

윤준용 의장은 “관내 지역경제 살리기라는 좋은 취지의 ‘영등포구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에 동참하여 기쁘다”며 “영등포구를 위해 영등포구청과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예방 및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롯신이 떴다, 트로트 대부 ‘남진’ 출격으로 K-트로트 최강 라인업 완성!!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로트 대부 남진의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지난주 많은 화제를 낳았던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의 무대에 이어 김연자와 남진의 무대까지 공개되며 베트남에서의 두 번째 공연 현장 열기를 이어갔다. 교민은 물론 현지인까지 모두 하나 되어 트로트에 열광했던 지난 무대에 이어 이번에는 ‘흥의 대가’ 김연자가 등장해 화려한 의상과 트레이드마크인 ‘흥 회전돌기’로 무대를 더 뜨겁게 장악했다. 관객들 모두 “아모르파티”를 외치며 트로트의 매력에 매료됐고, 트롯신들도 성공적인 두 번째 공연에 감정이 벅차올랐다.더욱이 막바지에 달하던 공연은 ‘전설들의 전설’ 남진의 깜짝 등장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남진은 등장만으로도 “神”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전혀 예상치 못한 남진의 등장에 트롯신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서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트롯신 5인방도 남진과 함께 한 무대에 출격해 트로트계 역사에 남을 역대급 최강 라인업을 완성했다.베트남을 온통 트로트로 물들여 놓은 두 번째 공연 이야기와 모두가 기다린 ‘트로트 대부’ 남진의 출격으로

맛남의 광장, 송가인, 이상형은 남자다운 사람 ‘맛남의 광장’ 멤버들 중에는 백종원?!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26일(목) 밤 10시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진도 파스츄리’에 이어 두 번째 대파 메뉴인 ‘진도 파국’으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지난주 SBS ‘맛남의 광장’은 위기의 진도 대파 살리기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지 폐기되는 진도 대파의 모습이 공개돼 많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충격적인 광경에 ‘마음을 다잡았던 양세형은 ‘진도 파게트’로 메뉴 등극에 성공해 진도 대파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백종원은 ‘진도 파스츄리’에 이어 두 번째 대파 메뉴인 ‘진도 파국’을 공개해 멤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여기엔 숨겨진 일등 공신이 있었다고. 그 주인공은 바로 ‘맛남 공식 요알못’ 김희철이었다. 그는 파국 레시피에 포함되었던 숙주와 고사리를 빼고 파 본연의 맛을 느끼자고 제안했다. 김희철의 일리 있는 조언에 신뢰가 생긴 백종원은 그에게 매운 양념장을 만드는 것까지 허락받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백종원의 레시피와 김희철의 조언으로 재탄생된 ‘진도 파국’을 시식한 송가인은 “어허 좋다”, “역시 진도 대파여”라고 구수한 찬사를 보내며 파국을 순식간에 비워냈다. 요리에 자신감 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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