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1.5℃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4.2℃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5.5℃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정치

김명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중소상공인 위한 긴급 생계자금 지원해야”

  • 등록 2020.02.27 17:26:5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4.15총선 출마를 선언한 김명수 미래통합당 영등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한국노동경영원구원 본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경기침체에 코로나19가 덥쳐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긴급 생계자금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명수 예비후보는 먼저 “소상공인과 자영업비중이 높은 영등포에서 예비후보 선거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소비자들이 거의 없는 시장과 음식점 등을 보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중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영업기반이 붕괴할 것 같은 위기감을 느껴 성명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동화/기계화에 따른 고용감소로 경기침체가 구조화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가 덥쳐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삶의 기반 파괴가 우려된다”며 ““2차산업에서 받는 임금이 유통업과 음식점 등으로 흘러가야 하는데 고용감소로 인해 유통업과 음식점 등에 소비할 자금이 줄어드는 것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 경기침체의 근본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용감소로 인한 구조적인 경기침체가 문재인정부의 잘못된 노동정책에 기인하는 부분이 크다”며 “이런 잘못된 경제정책을 주도한 당시 고용노동부장관인 김영주의원은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민관협력 하에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동시에 문재인정부에서 잘못된 노동정책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해 고용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동정책으로 전환하여야만 경제에 활력이 생겨,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생활이 안정될 것”이라는 조언과 함께 “노동현장과 산업현장에서 이론과 실무를 익히며 IMF때 경제를 살린 경험으로 정부의 정책전환엔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명수 예비후보는 산업은행에서 기업자금을 공급하고, 법률본부에서 근무하고, 노동조합위원장을 역임한 금융, 노동과 산업계의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전산 이중화 ·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은 전산 시스템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산 이중화 및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DR) 체계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각종 재난이나 예기치 못한 장애 상황에서도 공단의 주요 서비스가 중단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공단이 도입한 이중화 시스템은 스포츠센터 시설 예약, 주차 운영 등 핵심 서비스를 담당하는 공단 본부의 본 전산실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예비 전산실(신길책마루문화센터 전산실)을 이원화해 운영하는 구조다. 본 전산실에 전력 차단이나 시스템 장애가 발생할 경우, 예비 전산실로 시스템이 자동 전환되도록 설계해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본 전산실과 예비 전산실 간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이중화되며, 주요 정보는 외부의 안전한 저장소에도 별도로 백업돼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재해복구 체계를 완성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단순한 장비 보강을 넘어, 디지털 행정 환경에 부합하는 고도화 된 정보 인프라를 마련하고자 하는 공단의 전략적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특히,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고 민원 불편을 줄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 전문선수반 서유진 선수, 울산현대HDFC 진학 확정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 지역의 유소년 전문 축구팀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영등포구스포츠클럽(회장 나형철)은 서유진 선수가 2025년 12월 26일 프로축구 명문 구단인 울산 HD FC에 진학하기로 최종 계약하면서 프로축구팀 진출 2호 선수를 배출했다. 서유진 선수는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유소년 축구 선수반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기본기와 경기 이해도, 성실한 태도를 고루 갖춘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 왼발을 주로 사용하며, 폭발적인 스피드를 갖추었고, 기술 또한 탁월해서 발전 가능성이 큰 선수로 인정받아 울산현대HD 유스팀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특히 이번 진학은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이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지역 기반 스포츠클럽에서 프로구단 산하 유스팀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년 수원삼성 블루윙즈에 진학한 장믿음 선수에 이어 2호 서유진 선수를 울산 HD FC로 진학시켰고, 또한 후배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명문팀으로 배출할 예정이다. 프로유스로의 진학과 더불어 U-15 팀창단을 계획중인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