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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동, ‘생활폐기물 악취’로 주민 민원 빗발

  • 등록 2020.04.07 14:39:0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위생이 가장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른 요즘, 당산1동 일대에 생활폐기물이 수 일 째 쌓여 있어 악취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항의성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영등포구청 청소과에서 관리하는 청소대행업체가 청소차 2대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왔다. 그러나 업체가 최근 인원을 감축해 시스템이 바뀌어 1대로 수거하게 되면서, 생활폐기물이 수거되지 못하고 주택가에 쌓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현재 주민들은 방치된 생활폐기물의 악취로 인해 고통받고 있고, 이곳을 지나가는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뿐만 아니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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