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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확진자 총 11,018명… 27명 추가

  • 등록 2020.05.15 10:33:4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27명 추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태원 클럽발 집단 감염이 확산되면서 8일 연속 두자릿 수를 기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 대비 27명이 증가한 1만1,018명”이라며 “신규 확진자 27명 중 22명이 국내감염이고, 5명이 해외유입”이라고 밝혔다.

 

현재 완치되어 격리해제된 사람은 59명이 증가해 총 9,821명이며, 사망자 수는 260명이다.

영등포구, 신길6동 구립어린이집 벽화 그리기 작업 및 환경정비 실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영등포구가 지난 10일 민‧관협업 지원단체의 재능기부를 통한 신길6동 소재 구립어린이집의 벽화 그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영등포에 소재한 중국동포 단체와 퇴직 미술교사 작가 및 제자들로 구성된 예술인들과 함께 지난 10일과 11일 양일 간의 휴일을 이용하여 벽화 그리기와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기존 구립꿈나무어린이집의 담장은 밋밋한 바탕의 일반 시멘트 벽이었으나, 벽화 작업 이후 어린이집 원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이들이 꽃밭에서 노래하는 그림이 그려져, 이전과 다른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며 “또한 이날 어린이집 주변과 수목 정비, 빗물받이 주변 낙엽 청소 등 등하원길 환경정비 작업까지 아울러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원생과 학부모들은 “새롭게 변화된 담장 벽화를 보니 기분까지 깨끗하고 화사해지는 느낌이 든다”며 “지역 내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해 지역 주민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해소하게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장 벽화그리기 사업은 영등포구 마을자치센터가 지원하는 ‘2020년 이웃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일상생활의 욕구를 스스로 해소하려는 주민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입법·법률고문 위촉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는 지난 9월 1일자로 위촉된 7명의 입법·법률고문에 대한 위촉식을 19일 오후, 시의회 본관 2층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고문은 고민석(법무법인 동인)·김민정(관세법률사무소)·남민준(법무법인 성율)·박은태(법무법인 이래)·박재영(법무법인 금성)·정성훈(법무법인 태림)·정수근(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 등 총 7명이다.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주로 다양한 입법 및 법률적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하게 되며, 또한 의회를 상대로 한 소송의 법률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2003년부터 운영되어온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그간 102명의 고문이 거쳐 갔으며 현재 총 945건의 입법․법률자문을 통해 서울시의원의 의정활동에 기여했다. 또한 2017년 제기된 ‘서울특별시 도시개발 체비지 관리조례’의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 승소로 해당 조례의 유효성을 확인받아 시민의 권리를 증진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날 위촉식과 더불어 약식으로 치러진 간담회에서는 지방의회의 변화된 위상과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논의됐으며,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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