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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확진자 28명 늘어나 총 14,303명

  • 등록 2020.07.28 11:03:1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이 늘어나 총 14,20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5명, 해외유입은 23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10명이 방역 과정에서 확인됐으며, 유입국가는 키르기스스탄 7명, 미국 4명, 멕시코 2명, 모로코 2명, 알제리 1명, 에티오피아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우주베키스탄 1명, 카타르 1명, 쿠웨이트 1명, 필리핀 1명이다. 지역감염은 서울 3명, 경기 1명, 부산 1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이 증가해 총 300명으로 집계됐다.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102명이 늘어나 총 13,007명으로 집계됐고, 격리 중인 인원은 896명이다. 현재, 20,444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낙태 전면허용은 살인합법화… 추미애 법무장관 즉각 사퇴해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지난 19일 오전 법무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낙태 전면허용은 살인합법화나 다름없음을 지적하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먼저 “지난 12일 법무부가 임신 주 수와 무관하게 형법에서 낙태죄 조항을 삭제하도록 하는 양성평등정책위원회의 권고안에 따라 ‘낙태죄 폐지'를 정부 입법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은 사실상 모든 주 수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한 낙태를 전면 허용하는 셈”이라며 “정부와 법무부 정책자문기구인 양성평등정책위원회, 그리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이러한 결정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인권을 그토록 외치는 정부와 정당들이 왜 태아의 권리에 대해서는 비겁하게 침묵하고 있는가. 인권이 이렇게 고양된 시대에 살려달라는 소리조차 지를 수 없는 가장 힘없는 약자인 태아의 권리는 이토록 무참히 짓밟혀도 되는 것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내 자궁은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자궁은 당신들의 것인 동시에 그 안에서 생명이 움트고 자란 태아의 것이며, 당신들의 어머니가 낙태를 선택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자궁을 당신들에게 내어줬기에 바로 지금 당신

남부교육지원청,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더불어 토요학교3’ 사업 추진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8월부터 11월까지 한국임상심리치유협회, 구로평생교육강사협회,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와 손잡고 2020년 구로구와 함께 하는 ‘더불어 토요학교 시즌3’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더불어 토요학교 시즌3’ 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과 구로구가 지난 2012년 ‘행복나눔·토요학교’ 업무협약을 맺고, 9년째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남부교육지원청 대표 평생교육 사업”이라며 “주5일 수업제 실시에 따라 매주 토요일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학습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가정만들기와 더불어 살고 싶은 구로 만들기에 기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 시대를 맞아 인성교육의 고민이 깊어지고,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구로구와 공감대가 이루어짐에 따라 인성교육의 중점을 둔 토요학교가 운영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프로그램별로 살펴보면 한국임상치유협회와 함께 ‘더불어 함께 미술치료로 만나는 우리아이 인성교육 교실’을,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와 함께 ‘더불어 함께 멋 글씨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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