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0.5℃
  • 구름많음광주 -1.2℃
  • 흐림부산 0.5℃
  • 구름많음고창 -1.9℃
  • 흐림제주 1.9℃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1.8℃
  • 구름조금강진군 -0.8℃
  • 구름많음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병무청, 산업지원인력 수기공모전 시상식 개최

  • 등록 2020.08.19 16:02:32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9일 청사 내 대강당에서 산업지원인력 체험수기 당선작 시상식을 거행했다.

 

체험수기 공모전은 산업지원인력의 사기진작을 위해 관내 병역지정업체 인사 담당자 및 산업기능요원·전문연구요원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리스트에 근무하는 정상현씨의 수기 ‘데이터 기술로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자’를 포함해 8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서울병무청 간부직원 및 산업지원과 직원들이 함께한 축하의 마당으로 진행됐으며, 당선자들은 “산업지원인력제도를 통해 취업의 높은 문턱을 뚫고, 사회생활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주변의 후배들에게도 이 제도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산업지원인력의 경험담 등 우수사례 공유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산업지원인력에 대한 인식제고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