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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경찰서 대림지구대, '2020 서울청 베스트 지구대' 선정

'서울경찰청 산하 240여 지구대.파출소 중 2위'

  • 등록 2021.01.02 10:58:3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영등포경찰서 소속 대림지구대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한 '2020 베스트 지구대' 선발에서 서울청 산하 240여 지구대.파출소 중 2위에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베스트 지구대는 전국 지구대와 파출소 중 각 지방경찰청 별로 범죄예방 활동 및 치안수요, 중요범죄 현장검거 지수, 현장조치  공동체, 치안활동 탈력순찰 노력 등 총 5개분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관서에 주어지는 상이다.

 

서울시복지재단, 사망한 부모의 '빚 대물림' 막는 무료 법률지원 본격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미성년자인 아동‧청소년에게 사망한 부모의 빚이 대물림되지 않도록 돕는 ‘무료 법률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무료법률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다. 상속포기(또는 상속한정승인)를 심판청구부터 법원의 결정 이후 상속재산에 대한 청산까지 전 과정에서 무료로 소송을 대리하고, 인지대, 송달료 등 각종 비용도 예산 범위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법정대리인에 의해서만 소송행위를 할 수 있는 미성년자에 대해서는 친권 정지나 미성년후견인 선임청구를 병행한다. 공익법센터의 성유진 변호사는 “빚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에 법원에 심판을 청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미성년자에게 공부상 친권자가 있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친권을 행사하지 않고 방임하는 경우에는 친권을 정지시키고 미성년후견인을 선임해야 하여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일단 공익법센터에 법률상담을 해서 필요한 절차를 안내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상훈 공익법센터장(변호사)은 “아동이나 청년들은 1천만원의 빚이라도 자신이 대신 갚으려면 상당한 부담이 된다”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부모의 빚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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