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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영선 후보, “소중한 한 표 행사해 달라”

  • 등록 2021.04.02 13:36: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일 첫 일정으로 종로구 종로구청를 찾아 사전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치고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서울이 도약할 것인지 아닐지를 결정하고, 미래 100년의 좌표를 찍는 선거”라며 “많은 분들이 서울의 정직한 미래에 투표해 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오늘 아침 첫 일정으로 투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종로는 서울의 전통과 미래의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하고, 제 선거캠프가 종로구에 있기 때문에 종로로 사전투표 장소로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선거의 유불리를 떠나서 투표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사전투표는 우리가 정직하고 올바른 정치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관심의 반영도이며, 서울의 미래에 어떻게 좌표를 찍어야 하는지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투표율에 담겨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2021년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 지원사업 시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021년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선불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4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된 만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소지중인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는 경우,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면허 반납과 동시에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면허 반납과 교통카드 수령 과정을 더욱 편리하게 지원하고 있다. 면허 반납을 원하는 어르신은 경찰관서의 방문 없이 주민센터에서 반납 신청부터 교통카드 수령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행정안전부(새올행정시스템)와 경찰청(교통경찰 업무관리시스템) 시스템을 연계해 운전면허 취소신청 정보를 경찰청에서 실시간 처리해 주민센터로 통보해주는 방식으로 절차가 간소화됐다. 이에 따라 운전면허 자진 반납 희망자는 직접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10만원이 충전된 무기명 선불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매년 어르신(65세 이상) 운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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