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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영주 의원, 당산역에서 4.7 재보궐선거 선거운동 마무리.

  • 등록 2021.04.07 11:36:1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영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저녁 당산역 사거리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을 비롯한 영등포갑 시·구의원, 선거운동원들이 한데 모여 진행됐다.

 

김영주 의원은 지난 3월 25일 아침 당산역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에 돌입했으며, 13일간 출·퇴근 시간 전철역과 도로변 인사와 지역 곳곳을 누비며 더불어민주당 지지를 호소했으며, 지지층 결집과 숨은 표심을 잡기 위해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하며 선거운동에 매진했다.

 

특히, 김영주 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영등포갑 지역구뿐만 아니라 타 자치구까지 방문했으며, 지난주 주말에는 부산에 내려가 이틀간 김영춘 후보를 위해 선거운동을 하며 숨가쁜 유세 일정을 소화했다.

서울시, 2021년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 지원사업 시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021년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선불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4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된 만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소지중인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는 경우,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면허 반납과 동시에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면허 반납과 교통카드 수령 과정을 더욱 편리하게 지원하고 있다. 면허 반납을 원하는 어르신은 경찰관서의 방문 없이 주민센터에서 반납 신청부터 교통카드 수령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행정안전부(새올행정시스템)와 경찰청(교통경찰 업무관리시스템) 시스템을 연계해 운전면허 취소신청 정보를 경찰청에서 실시간 처리해 주민센터로 통보해주는 방식으로 절차가 간소화됐다. 이에 따라 운전면허 자진 반납 희망자는 직접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10만원이 충전된 무기명 선불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매년 어르신(65세 이상) 운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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