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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 등록 2021.09.14 12:37:2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는 지난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대림동 우리시장을 방문했다.

 

이날의 행사는 고기판 의장, 장순원 부의장, 유승용 운영위원장,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을 비롯한 구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로 진행됐다.

 

영등포구의회 의원들은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시장 내 점포를 돌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얼어붙은 경기에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 식료품 등을 구입했다.

 

고기판 의장은 “위축된 경기침체로 인한 상인들의 고충을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오늘 동료의원들과 함께 방문한 대림동의 우리시장은 여전히 전통시장 상인들의 인심은 후하고 사람 냄새 가득한 시장”이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다가오는 추석은 우리 동네 전통시장을 이용해 착한 소비로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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