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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영주 의원, 영등포 학교 환경개선 사업 예산 총 135억원 확보

  • 등록 2022.01.04 13:06:5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영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4일 2022년 영등포갑 관내 23개 초중고 환경개선 사업 예산으로 총 135억원과 제2세종문화회관 설계비로 총 5억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학교 환경개선 사업 예산은 교실, 복도, 외벽, 운동장, 통행로 등 환경개선 예산으로 관내 학교에서 가장 시급하고 필요한 예산으로 선정됐다.

 

학교별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당산초 교육시설 환경개선 등 3억4천만원 △당서초 급식실, 특별교실 증축 등 82억원 △당중초 정문 및 교실 환경개선 등 1억1천만원 △문래초 방송장비 및 특별교실 개선 등 2억6천만원 △선유초 운동장·교육시설 환경 개선 등 1억6천만원 △영등포초 강당, 유치원 외벽 개선 등 5억천억원 △영문초 특별교실·다목적실 환경개선 등 11억원 △영원초 멀티미디어 교실 조성 3억원 △당산서중 조리 기구 등 구입 2천만원 △당산중 본관동·별관동 균열보수 등 1천만원 △문래중 정보화동 외벽 보수 2억원 △선유중 교육시설 환경개선 6천만원 △양화중 교실·복도 환경개선 등 1억3천만원 △영원중 외벽 및 교실 환경개선 등 8억2천만원 △관악고 의자 교체, 통행로 개선 등 2억1천만원 △선유고 진로진학실 환경개선 등 1억7천만원 △영등포여고 생태학습공간 조성 등 5억3천만원 △한강미디어고 교육시설 환경 개선 등 3억1천원이다.

 

김영주 의원은 “2005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학부모 간담회를 갖고 있는데, 올해 역시 학부모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이 건의한 사업 대부분이 내년 서울시 예산에 반영됐다” 며 “새해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2세종문화회관도 계속 사업으로 설계비 5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제2세종문화회관 국제현상공모를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원 시의원, “간송미술관 작품보존 위해 국가차원 지원 필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3)은 지난 17일 “간송미술관 소유의 국보 2점이 27일 케이옥션 경매에 출품된다. 국보가 경매에 나온 것은 국내 최초로, ‘간송미술관’ 소장의 미술품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년 전에 이어 간송미술관 소장품이 경매시장에 나온 것은 재정난 때문”이라며 “이는 안타까운 일이며, 국보급 미술품이 제대로 보존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간송 전형필은 1900년대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인의 손에 들어갔거나 훼손될 위기에 처한 문화유산을 모았다. 전 생애를 바쳐 문화재를 지키고자 한 노력의 결실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박물관을 탄생시켰다. 간송 전형필이 구한 문화재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해 겸재 정선의 ‘해악전신첩’, ‘신윤복필 풍속도 화첩’, ‘청자 상감운학무늬매병’ 등 국보 12점, 보물 32점, 시도지정문화재 4점을 포함해 5천여 점에 이른다. 간송미술관은 재정난으로 인해 2020년 ‘금동여래입상’, ‘금동보살입상’ 두 점의 보물을 경매에 내놓았는데 두 점 모두 유찰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약 30억원에 작품을 사들였다. 국립중앙박물관 한 해 유물 구입 예산이

최선 시의원, 가사노동자 지원조례 제정 위한 토론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3)은 지난 1월 14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가사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가 주최했으며, 최선 의원과 (사)한국가사노동자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토론회는 채인묵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기획경제위원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영미 한국가사노동자협회 대표의 발제 후, 최선 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이은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안창숙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돌봄 대표, 강금선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실장, 정명훈 강북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센터장, 장영민 서울시 노동정책담당관 과장이 참석했다. 최영미 대표는 “서울시 가사노동자는 약 4만명으로 추정되며 상당한 수로 집계되나, 대부분이 고용불안과 생활고, 화학세제로 인한 건강문제, 심각한 노동인권 침해에 시달린다”며 “국회에서 최근 가사노동자법이 제정되어 올해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나, 플랫폼 업체를 통한 노동이 확대되며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이 커 집중적으로 가사노동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센터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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