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0.3℃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4.3℃
  • 맑음강화 -4.6℃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정치

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 20대 대선 필승 결의대회 개최

  • 등록 2022.01.14 17:32:5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갑지역위원회(위원장 김영주 국회의원)는 14일 오후 2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제20대 대선 필승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최된 필승결의대회는 김영주 의원과 시·구의원 그리고 80여 명의 지역 핵심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도 참석해 힘을 실었다.

 

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회는 지난 11월부터 주요 지하철역 인근 중심으로 매일 출·퇴근 인사를 진행하며 영등포 주민들과 소통에 집중하고 있으며, 각 직능단체 별 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대선 승리를 위한 필승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김영주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신중하고 단단해지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이재명과 함께 정권재창출을 넘어 ‘대한민국 대전환’을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앞장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은 “나를 위해 이재명, 영등포를 위해서도 이재명”이라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에 이은 제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당원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원 결속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필승결의대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99인 이하의 인원으로 제한된 상황에서 이뤄졌다.

서울시·대우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는 대우건설과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용현 대우건설 상무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장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대우건설은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측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외 대형 건설 프로젝트로 축적한 설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조경을 넘어 시민에게 고품격 휴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현한다. 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인 ‘서울류’에 맞춰 도심의 분주함을 잠시 멈추고 내면의 고요에 집중할 수 있는 정원을 선보인다. 특히 정원 내 플로팅 라운지를 설치해 깊이 있는 공간 경험을 선사하고 서울숲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정원 조성은 자연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지향하는 대우건설의 ESG 경영 철학에 기반한다. 기존 숲의 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시민이 편안히

오세훈 시장,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평대 소형 위주 공급과 1인당 녹지면적 40% 감소 등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