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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이승훈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등록 2022.05.14 13:23:0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승훈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3선거구, 여의동, 신길1·4·5·7동)는 14일 오후 신길7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김민석 국회의원(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영등포을)을 비롯해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후보, 유광상 시의원 후보, 이예찬 구의원 후보, 신흥식·양송이 구의원 당선자, 박미영 전 구의원 등 당원, 지역단체장,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이승훈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김민석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영등포에서 나고 자란 이승훈 후보는 실력을 갖춘 유능한 후보”라며 “산업은행 이전을 막고 메낙골공원 조성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지역현안을 해결할 적임자인 이 후보에게 여러분이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승훈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선거의 주인공은 후보가 아닌 유권자 곧 지역주민”이라며 “반드시 당선되어 주민들이 행복한 여의동과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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