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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서울병무청과 무공수훈자 유족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 등록 2022.06.24 14:46:5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오후 송파구에 위치한 무공수훈자 유족의 집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거행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는 국가보훈차가 2019년부터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자리에는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과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김하림 님(54년생, 송파구 거주)은 6・25전쟁 신미도 전투에서 적 전투기를 격추한 공적으로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하신 故 김철준님의 자녀로, 김철준님 이하 3대가 모두 충실히 병역 의무를 수행해 2020년 병역명문가로도 선정된 바 있다. (총6명 377개월 근무, 1代 김철준, 2代 김하림, 김하균, 김명균, 3代 김범석, 김태홍)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공수훈자의 자택에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지방보훈청에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명예를 지키고,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의 웹툰' 엘리트 신입사원 남윤수, ‘선출’ 동기 김세정과 극과 극 케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오늘의 웹툰'이 엘리트 신입사원으로 분한 남윤수의 스마트한 변신을 전격 공개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은 매일 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남윤수는 엘리트 코스만 걸어온 네온 웹툰 편집부 신입사원 '구준영' 역을 맡았다. 준영은 실패를 모르는 인생을 살아온 엘리트로 최선보단 최고를 지향해온 인물. 어디에서나 주목을 받아왔기에 IT 기업 '네온'의 핵심 인재로 키워질 것이라는 자신감과 다르게 '웹툰 편집부'라는 낯선 부서에 배정되며 혼란을 겪는다. 23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건 바로 남윤수의 연기 변신. 이전 작품을 통해 다정한 사랑꾼으로 서브 앓이를 일으켰던 그에게서 훈훈한 미소가 쏙 빠진 것. 대신 냉철한 이성과 인텔리한 아우라를 장착, '차도남'의 옷을 입었다. 그가 스마트한 변신으로 또다른 여심을 저격하리란 예감이 샘솟는 대목이다. 무엇보다 극과 극의 배경을 가진 신입사원 동기 온마음 역의 김세정과의 케미 역시 주목해서 봐야 할 포인트다. '선출'(운동선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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