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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새마을회, 수해복구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 개최

수재민 18세대에 생필품 전달

  • 등록 2022.09.07 14:09:0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새마을회(회장 김일근)는 7일 시회 회의실에서 수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수해복구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우종호 새마을지도자서울시협의회장, 조동희 서울시새마을부녀회장, 박선규 직장·공장서울시협의회장을 비롯한 수해 피해지역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라면, 수건, 화장지 등을 담은 ‘생필품 꾸러미’를 수해피해 지역의 사무국장에게 전달했다. 각 지역 사무국에서는 해당 지역 수해피해 새마을가족(총 18세대)에 추석 명절 전 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종호 시협의회장은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비 피해를 입은 새마을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달드리는 생필품 꾸러미가 일상으로 복귀를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품 전달은 지난 8월 22일 이북5도새마을회로부터 전달받은 수해복구성금으로 마련했다.

 

서울시새마을회는 지난 8월 10일부터 22일까지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지역에서 총 733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해, 수해지역 38곳을 찾아 복구활동을 펼쳤다.

영등포구, 영등포전화국사거리 좌회전 허용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12월 2일부터 국회대로 영등포전화국사거리 교차로에서 모든 차량의 좌회전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국회대로 영등포전화국사거리는 2001년 서울시 간선축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교차로 직진 차량을 위한 교통 규제가 시행됐던 구간이다. 이로 인해 남북방향으로는 버스만 좌회전이 허용되면서, 일반 차량의 여의도 또는 영등포경찰서방면 이용 시 먼 거리를 우회해야 했다. 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민원사항을 건의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좌회전 통행 제한이 해제되면서 주민 불편을 초래해왔던 숙원 사업을 풀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 영동초등학교사거리 당산역 방면으로의 우회전이 전면 허용된다. 해당 구간은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2017년부터 우회전 통행이 금지된 곳으로, 800여 세대가 거주하는 강변삼성래미안아파트를 포함한 당산동 주민들은 수년간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또 불법으로 우회전을 하는 차량도 많아 통행금지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민원도 제기돼왔다. 이에 구는 경찰서와 수차례 협의를 추진해 지난 11월 우회전 허용 결정을 이끌어냈다. 현재 서울시에서 설계를 진행하고 있

영등포구, ‘2022년 정보화 교육 온라인 작품전시회’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12월 1일부터 9일까지 ‘2022년 정보화 교육 온라인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작품전시회는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전시회로, 정보화 교육 수강생들의 작품을 공유하고 성취감을 고취해 디지털 사회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려는 취지로 개최됐다. 특히, 구는 온라인 개최를 통해 정보화 교육을 수강하지 않아도 누구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으며 정보화 교육을 널리 홍보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한해 수강생들이 이수한 정보화 교육 내용을 토대로 작품을 구성·전시했으며, IT 트렌드를 반영한 메타버스 및 유튜브 영상을 통해 수준 높은 정보화 교육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 부문은 ▲희망(희망찬 영등포의 다양한 ‘사진’) ▲행복(행복한 시니어 ‘유튜브 숏폼’ 영상) ▲미래(‘메타버스’로 미래도시 영등포를 표현한 영상) ▲도시(‘유튜브’로 살기 좋은 영등포의 명소를 소개한 영상) 4부문으로 이뤄진다. 사진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에 전시되며, 영상은 유튜브 채널 ‘배움 이 순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종 우수작은 심사위원회 평가 50%, 구민 투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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