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2 (목)

  • 구름많음동두천 23.8℃
  • 구름많음강릉 24.6℃
  • 구름많음서울 23.8℃
  • 흐림대전 23.2℃
  • 구름조금대구 24.6℃
  • 구름많음울산 22.5℃
  • 구름조금광주 24.8℃
  • 구름많음부산 23.9℃
  • 구름많음고창 24.9℃
  • 구름많음제주 25.2℃
  • 구름조금강화 22.2℃
  • 구름많음보은 21.8℃
  • 구름많음금산 22.4℃
  • 구름많음강진군 25.4℃
  • 구름많음경주시 23.5℃
  • 구름많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정치

김현기 시의회 의장, 18대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장 당선

“지방의회 권한과 위상강화에 매진”

  • 등록 2022.09.22 15:22:4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 힘, 강남3)이 2022년 9월 21일 대전 호텔인더시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에서 18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당선됐다. 김 의장은 “지방의회 권한과 위상강화에 매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정기회는 조길연(충남도의회 의장) 임시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7명 의 전국 시·도의장 중 14명이 출석한 가운데 김현기 의장이 단독후보 추천방식으로 당선됐다.

 

김 의장은 최우선 과제로 ‘1:1 보좌관(정책지원이력) 지원 관철’을 강조하며 ‘서울에서 첫삽을 떴고, 마무리도 서울에서 하게 될 것’임을 밝혔다.

 

또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 작업과 대국회 입법 작업을 협의회가 진행하며 ‘온전한 지방의회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의회의 조직권 및 예산권 강화, 의정경비 현실화 등을 위한 입법 추진”도 필수과제로 제시하며 “지방의회기본법 제정을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17개 시·도에 맞춤화된 정책 지원도 협의회 차원에서 이뤄진다. 김 의장은 충청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27년), 부산세계박람회(30년), 전북의 그린뉴딜, 전남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23년) 등 국제행사 홍보 지원도 이뤄질 것임을 제시했다.

 

청렴하고 경쟁력 있는 협의회를 만들기 위한 혁신 과제도 제시했다. 김 의장은 “협의회 사무처의 조직개편 및 재정비와 함께 각 시·도 의장의 내실있는 해외연수 추진, 해외 지방의회 협력을 위한 소규모 대표단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의회 내 여·야간 화합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날 “항상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협의회를 운영하겠다”고 천명했다.

김현기 시의회 의장, 18대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장 당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 힘, 강남3)이 2022년 9월 21일 대전 호텔인더시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에서 18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당선됐다. 김 의장은 “지방의회 권한과 위상강화에 매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정기회는 조길연(충남도의회 의장) 임시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7명 의 전국 시·도의장 중 14명이 출석한 가운데 김현기 의장이 단독후보 추천방식으로 당선됐다. 김 의장은 최우선 과제로 ‘1:1 보좌관(정책지원이력) 지원 관철’을 강조하며 ‘서울에서 첫삽을 떴고, 마무리도 서울에서 하게 될 것’임을 밝혔다. 또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 작업과 대국회 입법 작업을 협의회가 진행하며 ‘온전한 지방의회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의회의 조직권 및 예산권 강화, 의정경비 현실화 등을 위한 입법 추진”도 필수과제로 제시하며 “지방의회기본법 제정을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17개 시·도에 맞춤화된 정책 지원도 협의회 차원에서 이뤄진다. 김 의장은 충청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27년), 부산세계박람회(30년), 전북의 그린뉴딜, 전남의 순천만국제

서울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MOU체결 기업 인사담당자 간담회 개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는 9월 21일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적인 업무협약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대군인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다수의 MOU체결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사전 설문을 받아 제대군인의 취업률이 높지 않은 원인과 대응책에 대해 기업의 입장과 제대군인의 입장에서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기업측 입장에서 제대군인 채용을 위한 지원제도와 센터의 협력은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편이라고 평가 했고 제대군인 출신 근무자에 대해서는 일반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책임감과 목표 지향성에 긍정적인 의견이었다. 다만, 제대군인의 경직된 사고와 소통능력의 부족, 고객서비스 마인드 등은 개선해야할 사항으로 지적하였다. 기업측 대표로 (주)현대개발 박상섭 부사장은 “제대군인에게 필요한 것은 직무 경험의 중요성”이라며“자격증 취득 후 취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작은 규모의 일이라도 경험을 쌓으며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업체도 인재 채용에 있어서 유리한 방법”이라고 방안을 제시했다. 제대군인을 대표하는 류미선 센터장은“국정과제인 제대군인의 원활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