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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수해복구 지원금 전달

영등포구의회에서 서울시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위문금 전달식

  • 등록 2022.10.06 17:06:3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자치구에 구호성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0월 6일 영등포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를 대표해 최동철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회장(강서구의회 의장)이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에게 전달했다.

 

위문금은 최근 폭우로 서울시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등포구, 관악구, 동작구에 나눠 전달될 것이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지회를 통해 수해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동철 협의회장은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피해가 있었던 서울 5개 자치구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를 대신해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선희 의장은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수해에 관심을 가지고 위로를 전해주신 대한민국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무원노조·전교조,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필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3개 단체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약 2천 명이 이날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윤석열 정부는 내년 공무원 임금을 겨우 1.7% 인상하는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정부안대로라면 9급 공무원 급여는 최저임금에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실질 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또, 이들은 공무원연금법을 개정해 퇴직연금 지급 개시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0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재영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사무처장은 "2015년 공무원연금 개악 당시 '연금 소득 공백 해소방안을 신속히 마련한다'는 정부의 약속은 7년이 지난 지금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오히려 정부는 재정건전성 강화를 내세워 공적연금을 손보겠다며 국회에 연금특위를 설치하고 연금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또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특별대책 수립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관련 법안 개정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발효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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