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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제7회 영등포구청장배 풋살대회 격려

  • 등록 2022.11.26 14:44:4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6일 오전, 대림운동장 축구장에서 열린 제7회 영등포구청장배 풋살대회에 참석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등포구풋살연맹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 250여 명과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으며, 동호인들이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었다.

 

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구민들의 건강이 증진되고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재진 시의원, “‘서남권 준공업지역 변화’위해 주거정비 용적률 규제 완화 추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지난 18일 ‘서남권 준공업지역 발전포럼’에서 주관하는 ‘서남권 준공업지역 혁신주문 정책토론회’에 사회자로 나섰다. 서남권 준공업지역은 영등포․구로․금천․강서․양천구로 서울시 전체 준공업지역 면적 중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70~80년대 서울경제의 중심지였으나, 산업의 변화로 현재는 공장이 사라지고 노후화된 지역으로 낙후되고 있다. 김재진 시의원은 영등포구에서 구의원,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오랫동안 준공업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고충과 변화요구의 목소리에 함께했다. 서남권 준공업지역은 서울의 공업 중심지로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었으나, 지금은 산업의 변화로 공업은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별로 MICE문화산업, ICT융합제조업, 창조문화산업, R&D제조업 등으로 거창한 계획만 세워질 뿐 지역의 현실이 반영된 계획은 부재한 상황이다. 김재진 시의원은 ‘서남권 준공업지역 발전포럼’의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낙후되어 있는 서남권의 주거정비 용적률 250%가 400%로 상향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서남권 준공업지역의 계획은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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