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4℃
  • 구름조금광주 2.4℃
  • 맑음부산 1.4℃
  • 구름많음고창 -0.3℃
  • 흐림제주 6.9℃
  • 구름많음강화 -5.1℃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3.0℃
  • 흐림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사회

대한부동산학회, ‘2023년 춘계학술대회’ 개최

  • 등록 2023.05.22 10:57:4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사단법인 대한부동산학회(회장 김진)는 지난 20일 서울사이버대학교 대강의실에서 '뉴노멀시대 부동산 산업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2023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서영천 운영위원장(서원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협회 임원 및 이사, 분과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와 학술대회 순으로 열렸다.

 

임시총회 후 학술대회는 김진 회장의 개회사,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의 축사에 이어 기조발표(대한부동산학회의 발자취와 나아갈 방향), 발제1(주거환경 인프라가 주택전세가격에 미치는 영향), 발제2(농지경매가격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발제3(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타운매니지먼트)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 회장(성결대학교 교수)은 개회사를 통해 “먼저 오늘 본 행사를 위해 장소와 협찬을 해 주신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은주 총장님과 부동산학과 김동환 교수님, 그리고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해 주신 집행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우리나라 부동산학계의 발전과 기여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회원 상호간의 교류와 발전을 위한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축사에서 “대한부동산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뉴노멀 시대 부동산 산업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부동산 가격의 급격한 하락에 따르는 문제점과 부작용으로 부동산 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에 부합하고 모든 사람들에 대한 관심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한부동산학회가 대한민국 부동산 분야의 발전에 앞장 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