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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2023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 등록 2023.11.09 10:39:38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이영재)는 지난 8일 오후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2023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재 협의회장을 비롯해 최호권 구청장, 정선희 구의회 의장,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문병호 국민의힘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한경열 영등포구 지체장애인협회장, 이섬숙 영등포구 주민자치연합회장 및 각 동 주민자치회(위원)장, 협의회 박계석 수석부회장과 한천희 고문 등 임원, 지역주민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대환 기획분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차두현 박사(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최근 한반도 정세와 통일‧대북정책 추진에의 영향’을 주제로 강연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어 탈북민 공연단의 문화공연과 통일한줄생각 작성 및 우수자 시상 후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영재 협의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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