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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미화원 채용은 돈벌이 수단이 아닙니다”

영등포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서울시청 앞 1인 시위

  • 등록 2024.02.14 10:30:1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14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영등포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A씨가 불공정한 채용제도를 개선해줄 것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영등포구청에서 20년차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A씨는 “오세훈 서울시장님! 수십 년 동안 서울시 산하 구청에서 환경미화원 (공무관) 채용시 돈을 요구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관행적 뇌물요구 근절! 환경미화원 채용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 근절! 썩어빠진 불공정 채용제도 개선 바랍니다”라고 적힌 피켓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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